앞도 뒤도 옆도 위도 잘 안 보인다.
마치 안개 속에 나 혼자 있는 느낌.
어딘가 도움을 청하고 싶지만
도움을 청할 이도 보이지 않는다.
내 발만 보고 너무 오래 걸어왔나보다.
방향을 바꾸고 싶었을 때
그 때 바꾸었어야 했을까.
아니면 그냥 계속 가던 길을 가야 했나.
뒤돌아보면 후회가 가득한 발자국들이 보이지만
아마 그마저도 곧 보이지 않게 되겠지.
길을 잃었을 때는 그 자리에 그대로 있으라고 하지만
갑갑한 걸.
어디론가 갈 수 있으면 가고싶다.
마치 안개 속에 나 혼자 있는 느낌.
어딘가 도움을 청하고 싶지만
도움을 청할 이도 보이지 않는다.
내 발만 보고 너무 오래 걸어왔나보다.
방향을 바꾸고 싶었을 때
그 때 바꾸었어야 했을까.
아니면 그냥 계속 가던 길을 가야 했나.
뒤돌아보면 후회가 가득한 발자국들이 보이지만
아마 그마저도 곧 보이지 않게 되겠지.
길을 잃었을 때는 그 자리에 그대로 있으라고 하지만
갑갑한 걸.
어디론가 갈 수 있으면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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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otica 2010/04/29 17:4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래도 칭구 덕에 몸살약 얻어먹었다네..ㅎㅎ
구름비 2010/04/30 11:35 편집/삭제 댓글 주소
따로 줄 건 없고,
그거라도 맛있게(응?) 먹어~ ㅋㅋ
울보 2010/08/12 14:2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어라! 이것은 오리 무중!
구름비 2010/08/13 12:56 편집/삭제 댓글 주소
우웡, 멋지다 우리 울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