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카메라에 있던 사진 넉달치를 이제서야 백업.
10월에 부지런히 먹고, 그 살 지금껏 빼고 있다는 슬픈 현실 ㅜㅜ
10/1 해운대 스펀지, 포킴에서 먹었던 쌀국수
10/1 오랜만에 아쿱 내려와서 쐈던 부산대앞, 마늘치킨 + 간장치킨.
10/7 별다방 에스프레소 도피오.
10/8 PIFF기간에, M언니랑 먹었던 청사포 수민이네 조개구이
10/9 별다방 모닝셋트 + 애플주스 ; M언니와.
10/10 강남, 코코이찌방야에서 먹은 카레라이스 ; C원장님과
10/10 강남, 이름을 잊어버린 호프집에서 먹은 까나페 ; 역시 C원장님과
10/11 서울, 정기 월례회의 가서. 새마을식당의 김치찌게
10/15 광안리 브리즈번 버거에서 치즈스틱과 칠리 포테이토 ; 후배 S와
10/22 M언니 사무실 가든파이브 ; J양과
10/24 부산대앞 매운 갈비찜 ; R군과 S군
10/25 도미노 트리플 치즈 콤비 ; 가족들과
10/30 경대앞 도네누 ; 오랜만에 부산 온 A언니와 T군
11/7 부산대, 뉴숯불 치킨.
11/21 생일케잌과 고래고기 ; H오라버니 생일날
12/5 광안리, 영남식육식당에서 한의원 회식
12/12 경대앞 치킨매니아 ; V양과
12/12 경대앞 카페 ; V양과
12/16 광안리 별다방에서 카라멜마키아토우와 토피넛라떼
12/17 동래 전화국 근처 밥집 ; 모친과
12/19 부산대앞 불러바드 ; V양과
12/22 경성대앞 돼지국밥집 ; 내 점심 :)
12/26 부산대앞 불러바드 ; V양과
12/26 부산대앞 일식주점 오라 ; V양과
그리고 올해 1/3 관광보딩의 결정판, 3시에 장비 챙기고 돈까스먹기 ; 무주리조트
PS 사진은 모두 X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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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y 2010/01/22 00:5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동남아를 가시게...
먹어도 먹어도 살이 빠지는 기현상을 체험하실 것이네.
전에도 그랬는데
요번에 또 체험했다네.
얼굴까지 꺼매지니 더 빠진것처럼 보일것이네.
구름비 2010/01/25 10:47 편집/삭제 댓글 주소
드디어 한국으로 돌아왔구려~
망고 스틴도 먹고 싶고, 맛있는 국수랑 먹거리들이 눈에 어른어른 +_+
아오, 여행 가고싶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