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슨 진정한 벙개!

2009/10/27 00:30 / DIARY

저녁 8시가 좀 넘은 시각.
직장 근처에 서식중인 T님과
퇴근 후 경대 별다방에서의 조촐한 커피 모임을 계획하다,
범어사로 급변경, 아울러 메뉴도 블루베리 티로 바뀌다.


경대에서 범어사로 가는 길에 있는 동지들에게 연락.
최근 급체력저하를 겪고 계신 R님은 pass,
진짜 곧(!) 떠나실 듯한 M님의 섭외에 성공,
픽업 후 범어사로 ㄱㄱㅆ~~


약간은 쌀쌀하지만
도시 한복판 보단 훨 상큼한 바람을 맞으며
따끈하고 달콤한 블루베리 티와
잘 불은 오뎅과
수다!


재미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념샷~ 사진은 엑페군이 수고해주셨습니다.




ps. 계획에서 헤어짐까지 걸린 시간 : 3시간 이내.  요거 은근히 재밌네;;;

2009/10/27 00:30 2009/10/27 00:30
구름비 작성.

Trackback URL : http://fazing.net/trackback/521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1. Comment RSS : http://fazing.net/rss/comment/521
  2. T모군 2009/10/27 20:2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거슨 진정한 번개!!

« Prev : 1 :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 337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