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하던 일상에 방점을 찍어보고자 지른 콘서트.

몇몇 히트곡들은 알고 있었지만, 희열님이나 TOY 자체에는 그닥 관심 없이 살아왔는데,
작년 11월에 발매된 TOY 6집을 듣고 빠순 모드로 돌입~!
게다가, 경성대 앞 여기저기에 붙어 있는 콘서트 포스터는 결국 지름신을 불러들여 과감하게 지르게 만들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길어서 가립니다.



ps. 콘서트 전에는 반드시 전곡을 다시 복습하고 가자~!!

2008/04/21 13:03 2008/04/21 13:03
구름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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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80419 - TOY in Busan

    Tracked from [디노의 뻘로그] dstory.net 2008/04/21 22:11 Loschung

    1.내가 토이를 알게 된건 고1때 쯤이다. 아마도 4집 발매 직후인듯...그 당시 내가 짝사랑 하는 애가 좋아하는 가수(?)가 토이였다.그래서 난 아무 이유없이 좋아하기 시작했다.그냥 그애가 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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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디노 2008/04/21 22:1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트랙백 보고왔어요 ㅋㅋ
    그날에 환상에 졋어서 일상생활에 적응을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시험인데-_-;;)
    이제는 추억으로 고이간직했다가 라디오 들으면서 조금씩 꺼내야 겠어요 ㅋㅋ

    헛 트랙백 잘못걸었어요 하나 지워지요..ㅠ.ㅡ;;

    • 구름비 2008/04/22 10:17  편집/삭제  댓글 주소

      전 열심히 돈 벌어야 하는데,
      멍하니 계속 엠피쓰리 돌려 듣고 있습니다~
      추억속에만 묻어두기엔 넘 행복했다능ㅎㅎ 그쵸?

  3. 비밀방문자 2008/04/23 20:5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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