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은 가고 싶지만, 진지한 영화는 싫고,
게다가 실컷 웃고 나오면 기분 전환 하나는 확실할 것 같아서 고른 영화.

어김없이 퇴근 후의 밤 시간을 이용해서 영화를 보러 갔다.
작은 규모의 상영관이었지만 1/3 정도의 관객들이 자유롭게(?) 앉아서 감상하는 분위기는 이 영화와도 너무너무 잘 맞았었다.



[사진] 네입어



길어서 접어요오(게다가 스포일러 있슴!!!)..




ps 나중에 DVD 소장 예정.
우울할 때 마다 보면서 웃어줘야겠다.
2007/08/25 14:22 2007/08/25 14:22
구름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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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erotica 2007/08/26 18:1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요새 느므느므 심심해서 혼자 극장에라도 갈까 했는데
    이거 볼까나. 사실은 '지금 사랑하는 사람 어쩌고저쩌고' 볼까도
    했는데 혼자보긴 이게 좋을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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