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낚이기 시작한 건, 올해 봄.
아마 스파이더맨을 보러 간 즈음이었을 거다.




두 장이 나란히 붙어 있던 포스터가 참 기억에 남았다.
아무런 정보 없이, destroy Vs protect 라는 두개의 상반적인 느낌의 포스터는 금방 내 눈길을 사로잡았고, 곧이어 마이클베이와 스필버그의 공동작품이라는 소문이 돌면서 다이하드 4 , 해리포터와 함께 올 여름의 기대작 중의 하나가 되었다.





더 볼래요(스포일러 쬐끔 있어요~)..



ps 한번 더 보러 간다면, 변신장면들만 진짜 진짜 눈여겨 보고 올 예정.
2007/06/30 13:09 2007/06/30 13:09
구름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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