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이 버석버석거릴 때,
이 사진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저절로 입가에 웃음이 나온다.
오늘 같이 너무 심심한 날에는, 이 사진만 보고 있어도 덜 처지는 느낌?
누가 만들어주신 건지 몰라두 감사하게 잘 쓰겠습니돳 (^^)

튼튼한 다리와 떡 벌어진 발을 가진 괭이 인형이나 하나 구입해야겠3
덧) 글 올리고 나니, diary 폴더의 100번째 포스팅이네요~!! 자축 ^^
이 사진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저절로 입가에 웃음이 나온다.
오늘 같이 너무 심심한 날에는, 이 사진만 보고 있어도 덜 처지는 느낌?
누가 만들어주신 건지 몰라두 감사하게 잘 쓰겠습니돳 (^^)

튼튼한 다리와 떡 벌어진 발을 가진 괭이 인형이나 하나 구입해야겠3
덧) 글 올리고 나니, diary 폴더의 100번째 포스팅이네요~!! 자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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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otica 2009/01/06 20:2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오 너무 이쁘다! 취직되면 얼른 한마리 델꼬와야겠삼 켜켜켜켜
구름비 2009/01/06 20:35 편집/삭제 댓글 주소
난, 다리 튼실한 놈으로다가 한놈~
맨 마지막에 흰 고무신 신은 발 넘 귀엽지 않냐?